whiper mr 플러스 수정 테이프 후기: 몇통째 쓰고있는지 모르는 수정테이프

던팩토리 블로그

안녕하세요 오늘은 문구용품에 대한 리뷰로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흔히 '수정테이프'라고 하면 어떤 제품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하얀색에 파란색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고, 다른제품보다 큰 Plus 605 화이트 수정테이프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이 제품의 사진을 보신다면 아마 대부분 어떤 제품인지 아실 것 같습니다. 그만큼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플러스 수정 테이프 WHIPER MR에 대해 리뷰해보겠습니다.

수정 테이프


플러스 수정테이프 WH-605 특징 리뷰


Plus 수정테이프 Whisper MR은 국민 수정테이프라고 할 만큼 매우 대중적인 제품입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전국 문구점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위화감 없이 가장 친숙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제품의 모델명은 WH-605인 것 같습니다. 605에서 6은 테이프의 총 길이를 뜻하고, 끝의 5는 테이프의 폭인 5mm를 뜻하는 것 같습니다. 다시말해서 5mm x 6m의 규격을 가진 수정 테이프입니다.

사진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훌륭한 마감인 것 같습니다. 크기가 큰 단점도 분명 존재하지만 매우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정이 간편하고 빠르고 리필도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다년간 편하게 사용해 올 수 있었습니다.

리필이미지출처: 텐바이텐

Whiper MR은 내신 시험은 물론 각종 자격증 시험에서도 사용해왔던 친근한 녀석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수정테이프를 사용할 일이 적어졌지만 그래도 수정테이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whiper mr은 파란색 제품이지만 빨간색의 제품도 존재합니다. 얼핏보면 색상만 다른 모델 갖지만 사실 파란색과 빨간색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는 테이프의 폭입니다. 빨간색의 수정 테이프는 4.2 mm, 파란색은 5 mm의 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빨간색이 더욱 섬세하게 지울 수 있고, 파란색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미지출처: 텐바이텐


이삼 오늘은 Whiper MR 수정 테이프에 대해서 소개해보았습니다. 인터넷에서 구매하면 가장 저렴하지만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문구점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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